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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2018.5.11_한마음걷기대회
이름
심은행
작성일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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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일 교육공동체 모두가 한마음으로 자연과 어울리고 서로 동행하면서 난관을 극복하는 즐거움을 맛보기 위해서한마음 걷기대회행사를 실시했다.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를 위해서 학생과 학부모 및 교직원 80여명이 오전 920분에 영북면 대회산리 비둘기낭에서 모였다. 동그란 하식동굴 사이로 떨어지는 폭포와 코발트 빛 소()가 어우러지는 신비로운 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였다. 이후, 출발로 13일 개통을 앞 둔 웅장한 한탄강 하늘다리를 거쳐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걷는 코스로 걷기대회가 시작이 되었다.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주상절리와 현무암협곡 일대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경치를 가진 우리 고장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다.

󰏚 본 행사에서는 관인초등학교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행사에 적극 으로 참여하고 어려움의 순간마다 포기하지 않고, 서로 힘이 되어 주면서 격려와 함께 완주를 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한마음 걷기대회는 전교생이 중심이 되는 행사로써 특히 어렵고 힘든 길을 걸어본 적이 전무한 유치원 및 1·2학년, 체력이 저조한 학생들도 모두 참여했다. 특히, 교내 선배와 학부모님의 할 수 있다는 격려를 통해서 이런 학생들도 포기하지 않도록 손잡아준 것은 살아있는 협력학습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아울러 교육공동체는 자연과 어울리며 활발히 소통하면서 학교 교육과정안에서 자연스럽게 더불어 사는 가치를 체득할 수 있었다. 이는 형식적인 이론 교육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살아 있는 교육을 체험했다는 점에서 교육적 효과가 지대하다고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원희영 교장은 경기도교육청의 교육 중점인 행복한 학교를 구현하는데 있어 매우 효과적인 생태체험 학습이 진행되었다고 하면서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이 서로 도와주고 힘이 되는 학생들 간 또래 교수법이 반드시 정규 수업 시간에만 활용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삶과 잠재적 교육과정 속에서도 배울 수 있다말하였다. 특히 철학자 존 듀이의교육은 삶이다라는 교육론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삶과 체험속에서 교육이 실천되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   김민성선생님은

      아프리카 속담 중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는 구절이 있는데 우리가 함께 했기 때문에 오늘 더욱 뜻깊고 힘든 코스를 극복하고 모두가 완주 한 것 같다.”고 말하였다.

      3학년 차00 학생은

     유치원에 다니는 동생이 힘들어한 순간이 있었지만 손잡고 같이 걸으면서 조금만 더 힘내면 우리는 할 수 있어.”라고

       동생에게 말하고 같이 함께 발맞추어 걸었던 것이 기분이 좋았고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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